제6과 두 증인 [김주성 목사와 안교교과 공부]

24.05.08 20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은 ‘두 증인’입니다. 안교 교과공부 제6과 내용을 중심으로 합니다. 5월 5일 일요일 교과를 보면 소제목이 ‘두 증인’입니다. 요한계시록 11:3~6절에 나오는 두 증인에 대해서 읽어 보겠습니다. 3절부터 읽습니다.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일을 예언하리라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계시록 11장에 나오는 이 계시의 장면과 비슷한 장면이 스가랴 4장에 있었습니다. 스가랴 4장을 보면 선지자는 순금 등잔대 양 옆에 두 감람나무를 보았습니다. 스가랴는 그것이 상징하는 바를 들었습니다. 스가랴 4:14절을 봅니다. “이르되 이는 기름 부음 받은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는 자니라 하더라” 감람나무는 순금 등잔대가 빛을 발하도록 기름을 공급합니다. 우리는 이 등과 빛에서 시편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시편 119편 105절을 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기름은 스가랴 4:2,6절을 보면 성령을 상징합니다. 요한계시록 11장에서 요한이 본 장면은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밝히기 위해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두 증인은 예언을 하고, 예언한 대로 비가 오는 것을 그치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재앙을 세상에 내릴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엘리야는 이스라엘에 비가 오지 않으리라고 예언했고 그의 기도의 응답으로 3년 반 동안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약 5:17). 그리고 그 엘리야가 기도하니 바알의 선지자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가뭄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가 오게 되었습니다(왕상 17,18).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애굽에 각종 재앙을 초래하였습니다. 물이 피가 되게 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왕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나가는 것을 막고 있었기 때문입니다(출 7). 성경을 해하려고 하는 자는 성경의 입에서 나오는 불로 소멸될 것입니다. 예레미야 5:14절을 봅니다.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이 말을 하였은즉 볼지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을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을 나무가 되게 하여 불사르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을 거절하는 이들에게 심판을 선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입의 불과도 같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구약 성경이 예수님에 대해 증거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또한 복음이 온 세상에 증거로서 전파된다 하였습니다(마 24:14). 그리고 신약 성경은 구약 성경과 더불어 그 증거의 기초가 됩니다. 마태복음 24:14절과 요한복음 5:39절에서 사용된 증거와 같은 어원을 가진 헬라어 단어가 요한계시록 11:3절에도 쓰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3절에 나오는 두 증인은 누구를 말할까요? 성경적 관점에서 보고 계시록 11장에 나온 특징을 비교해 본다면 두 증인은 곧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으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빛과 진리를 세상에 증거하는 두 증인입니다. 5월 6일 월요일 교과를 보면 소제목이 ‘예언적 기간’입니다. 요한계시록 11:3절을 보겠습니다.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일을 예언하리라” 이어서 12장 6절을 보겠습니다.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12장 14절도 봅니다.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다니엘 7:25절도 봅니다.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두 증인은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합니다. 이 기간은 계시록 11장 2절에서 이방인이 성전 바깥 마당을 짓밟으리라는 마흔 두 달과 같은 기간입니다. 하나님의 원수들은 마흔 두 달 즉 1260일 동안 하나님의 진리를 짓밟습니다. 종말론적 예언에서 1일을 1년으로 계산하면 1260년 기간입니다. 그 동안 하나님의 두 증인 즉 구약과 신약은 원수들을 대항하여 예언합니다. 이전에 제4과에서 본 것처럼 다니엘 7:25절은 작은 뿔의 권세가 로마 제국의 붕괴 후 일어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다니엘 7:25절에서 말하는 한 때 두 때 반 때는 총 세 때 반으로서 3년 6개월 즉 1260일을 의미합니다. 이 역시 1260년 기간에 대한 같은 예언이었습니다. 계시록 12:6,13절은 1260년 기간 하나님의 백성들이 박해를 당함을 예언하였습니다. 계시록 12:14절은 한 때 두 때 반 때라고 언급했습니다. 계시록 13장 5절은 마흔 두달을 이야기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1:2절과 3절에는 마흔 두 달과 1260일이 같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예언은 같은 역사적 기간에 관한 다른 관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권위가 부인되고 다른 인간의 권위가 그 권위를 대신합니다. 이것은 종종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는 사람들에 대한 박해로 나타났습니다. 서기 538년부터 1798년까지 로마 교황권의 시대가 그런 역사가 나타났던 시대입니다. 중세 교회가 깊은 영적 암흑에 싸여 있었습니다. 인간의 신조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대신하였습니다. 인간의 전통이 복음의 순결성을 유린했습니다. 로마 교회는 세속의 권력과 연합하여 모든 유럽에 그 권위를 확장시켰습니다. 이 1260년 기간 동안 하나님의 말씀 즉 두 증인은 베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 증인들의 진리는 방대한 전통과 의식 아래 덮여 버렸습니다. 두 증인은 여전히 예언했습니다. 성경은 여전히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도 하나님의 말씀은 보존되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소중히 간직하고 그 말씀에 따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럽의 대다수의 군중들에 비하면 소수였습니다. 발도파 사람들, 얀 후스, 제롬, 마틴 루터, 울리히 츠빙글리, 장 칼뱅, 요한 웨슬리와 찰스 웨슬리, 그리고 여러 종교 개혁자들이 그들이 깨달은 빛 안에서 성경 말씀에 충실했습니다. 각 시대의 대쟁투, 267쪽을 봅니다. “선지자는 두 증인에 대하여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계 11:4)라고 하였다. 또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두 증인은 구약과 신약 성경을 대표한다. 구약과 신약은 다 같이 하나님의 율법의 기원과 영속성을 알려 주는 중요한 증인들이다. 그 두 성경은 또한 구원의 계획을 증거해 준다” 5월 7일 화요일 교과를 보면 소제목이 ‘죽임 당한 두 증인’입니다. 요한계시록 11장 7~9절을 읽어보겠습니다.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교 로마 제국의 시대는 538년까지입니다. 동로마의 황제 유스티니아누스는 서로마 지역에서 영향력을 넓히려는 교황 비질리오에게 정치적, 행정적, 종교적 권위를 내주었습니다. 서로마 지역에서의 게르만 민족을 견제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오랜 기간 로마 교황권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1798년까지 계속되었습니다. 프랑스의 장군 베르티에가 나폴레옹의 명령을 받아 1798년 2월 10일 로마로 진군했습니다. 피우스 6세 교황이 포로로 잡혀 프랑스로 끌려갔고 그 다음 해에 사망했습니다. 538년부터 1798년까지의 로마 교회가 세속적 권위를 휘둘렀던 것은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그대로였습니다. 성경 진리에 대한 강력한 증거입니다. 다니엘은 예수님 탄생보나 500년도 더 전에 살았던 사람인데 2300년 기간의 예언을 정확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성경 예언을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진리는 성경 말씀의 증거를 통해서 이 모든 기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경 진리에 대한 더 큰 도전도 있었습니다. 사탄의 처소로 상징되는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성경에 대항하여 전쟁을 벌였습니다. 그 짐승은 1789년에 시작된 프랑스 혁명을 통해 성경의 권위에 새로운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프랑스 혁명 정부는 무신론 종교를 지원하는 이성 숭배를 공식적으로 선포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를 대체할 목적이었습니다. 1793년 11월 10일에는 이성 축제를 전국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프랑스 전역의 교회들은 이성의 신전으로 바뀌었고 살아있는 여인을 이성의 여신으로 추대하였습니다. 성경을 길에서 불태웠습니다.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포하고 사망은 끝없는 잠이라고 하였습니다. 사탄이 불경건한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두 증인을 죽이려고 활동하였습니다. 계시록 11:8절의 표현을 보면 “두 증인의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라” 하였습니다. 애굽은 참되신 하나님을 부정하는 많은 이방 신의 나라였습니다. 소돔은 총체적 부도덕성을 상징합니다. 프랑스 혁명으로 하나님의 두 증인 즉 구약과 신약은 죽게 되었는데 무신론의 결과였고, 혁명과 유혈사태로 느슨해진 규범들과 만연한 부도덕성의 결과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9절에 보면 사람들이 두 증인의 시체를 사흘 반 동안 장사하지 못하게 한다 하였는데 예언상 하루가 일 년인 점을 생각하면 3년 반 기간입니다. 무신론은 프랑스 혁명에서 적어도 3년 반 동안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이 기간은 1793년 11월 26일 종교를 폐지하는 법령이 공포된 이후 1797년 6월 17일 프랑스 정부가 종교 폐지에 관한 법령을 철회하였을 때까지입니다. 5월 8일 수요일 교과를 보면 소제목이 ‘부활한 두 증인’입니다. 요한계시록 11:11절을 봅니다.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프랑스 혁명의 끝에 하나님의 말씀은 상징적으로 생명을 다시 얻습니다. 강력한 부활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는 자들에게 강력한 두려움이 임하고 그 두려움은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살아있는 능력이 됩니다. 18세기 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복음을 붙잡은 사람들을 일으키셔서 땅 끝까지 가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성경 기별을 빠른 속도로 전파했습니다. 윌리엄 캐리는 인도를 여행하고 성경을 수 십 개의 현지 언어로 번역했습니다. 성경 말씀의 능력으로 선교사들이 온 세상으로 파송되었습니다. 프랑스 혁명 이후 일어난 세계적 선교 사업의 노력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생각한다 해도 여전히 믿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살아있고 다시 생기를 얻어서 일어납니다. 계시록이 예언한 그대로입니다. 각 시대의 대쟁투, 288쪽의 글을 읽어보겠습니다. “일찍이 무신론자 볼테르는 다음과 같이 장담하였다. ‘나는 12명이 기독교를 세웠다는 말을 지긋지긋하게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한 사람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그가 죽은 후 여러 세대가 지나갔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성경을 대적하는 쟁투에 가담하였다. 그러나 성경을 멸절시킬 수는 없었다. 볼테르 시대에 성경이 백 권 있었다고 한다면 오늘날은 1만 권, 아니 10만 권의 성경이 있는 셈이다. 초기의 어떤 종교개혁자는 기독교에 대하여 ‘성경은 마치 여러 쇠망치를 낡아지게 한 모루와 같다’고 기록하였다.” 시편 119:89절을 보겠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이어서 111편 7,8절을 보겠습니다. “그의 손이 하는 일은 진실과 정의이며 그의 법도는 다 확실하니 영원무궁토록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하나님의 말씀은 공격을 받거나 금기시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없어질 수는 없습니다. 기독교라고 공언하는 사람들 중에도 그 권위를 다양한 이유로 약화시키는 사람들이 있고 성경의 어떤 부분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며 그 안에 들어있는 인간적이 요소들이 전부라고 강조하여 성경의 거룩한 인장을 잃어버립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진리를 훼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어떤 방식으로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그러한 공격과 유혹에 길을 내주어서는 안됩니다. 성경 말씀은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인간의 마음에 말씀하고 있고 그 말씀과 가르침에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각 시대의 대쟁투, 287쪽의 글을 읽습니다. “프랑스가 하나님의 두 증인에 대하여 도전하였으므로, 그 두 증인은 오히려 전에 없이 높임을 받았다. 1804년에 영국성서공회가 조직되었다. 그 후로 유럽 대륙에 이와 유사한 조직체들과 지부들이 형성되었다. 또한 1816년에는 미국성서공회가 창설되었다” 5월 9일 목요일 교과를 보면 소제목이 ‘승리한 진리’입니다. 원수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업은 이 땅에서 최고 절정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복음은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증거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사탄 사이의 대쟁투는 그리스도께서 지옥의 권세를 완전히 끝내심으로 마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악을 제압할 것입니다. 그리고 죄는 영원히 온 우주에서 제거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1장은 사탄이 프랑스 혁명에서 기독교 신앙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제거하려는 시도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11장의 끝은 악의 왕국과 권세를 완전히 제압하는 승리로 마칩니다. 이리하여 11장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진리를 따르는 사람들이 겪는 무서운 시련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를 제공합니다. 요한계시록 11:15~18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이 세상 왕국은 결국 우리 주님의 왕국이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십니다. 악은 패배합니다. 예수님이 이기시고 사탄이 패배합니다. 의가 승리합니다. 진리가 통치합니다. 우리는 다음의 권면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대쟁투 288쪽의 글입니다. “사람의 권위 위에 세워진 것은 무엇이나 전복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변함이 없는 말씀의 반석 위에 세워진 것은 영원히 서 있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11:19절을 보겠습니다.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하늘에 있는 성전이 요한이 볼 때 열리고 있습니다. 지성소쪽을 바라보니 언약궤가 보입니다. 구약 성경에서 성소는 하늘에 있는 성전 원형을 본 뜬 모양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스런 임재가 언약궤 위에 덮개에 아름답게 장식된 두 천사 사이에 있었습니다. 언약궤 안에는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습니다. 우리는 비록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은 은혜로 구원을 얻습니다만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순종이 우리의 믿음이 확실한지를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심판의 표준이고 기준입니다(약 2:12). 이 사실은 마지막 때 더욱 중요한 의의를 갖습니다(계 12:17, 14:12). 요한계시록 12:17절을 읽습니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오름나그네의 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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